[Node.js 디자인 패턴 시리즈 #13] 실전 레시피 - 고급 레시피
Node.js 디자인 패턴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메시징 통합 패턴부터 비동기 초기화, 일괄 처리, CPU 집약적 작업 해결책까지, 대규모 분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고급 레시피들을 총망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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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디자인 패턴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메시징 통합 패턴부터 비동기 초기화, 일괄 처리, CPU 집약적 작업 해결책까지, 대규모 분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고급 레시피들을 총망라했습니다.
Node.js 디자인 패턴 스터디 9주차! 전략, 상태, 템플릿, 반복자, 미들웨어, 명령 패턴 등 객체 간의 상호작용을 우아하게 설계하는 행위 디자인 패턴의 핵심을 파헤쳐 봅니다.
프록시, 데코레이터, 어댑터 패턴을 통해 Node.js 애플리케이션의 구조를 유연하고 확장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객체의 동작을 제어하고 증강하며, 인터페이스를 변환하는 실무적인 기법들을 소개합니다.
객체 생성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유연한 아키텍처를 설계하기 위한 팩토리, 빌더, 싱글톤 패턴과 NestJS DI의 동작 원리까지 깊게 파헤쳐 봅니다.
Node.js 디자인 패턴 스터디 6주차! Node.js의 꽃이라고 불리는 스트림을 정리했습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메모리 걱정 없이 다루는 방법과 파이프라인 패턴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엔진을 구축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현대 Node.js 비동기 프로그래밍의 중심인 프라미스와 async/await의 동작 원리부터 실무 패턴, 그리고 놓치기 쉬운 return await의 함정까지 깊이 있게 정리했습니다.
Node.js 디자인 패턴 스터디 4주차 기록입니다. 비동기 프로그래밍의 가장 낮은 단계인 콜백을 활용해 복잡한 제어 흐름을 정복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콜백 지옥을 넘어서는 패턴들을 익혀봅니다.
Node.js 비동기 프로그래밍의 근간인 콜백 패턴과 관찰자 패턴(EventEmitter)을 깊게 파헤쳐 보았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Zalgo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적인 비동기 코드를 설계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Node.js 디자인 패턴 스터디 2주차 기록입니다. CommonJS와 ESM의 내부 동작 원리부터 다양한 모듈 패턴, 그리고 두 시스템 간의 차이점과 상호 운용 방법까지 상세하게 정리했습니다.
Node.js 디자인 패턴 스터디의 첫 번째 기록입니다. Node.js 플랫폼의 근간이 되는 'Node way' 철학부터 Reactor 패턴, libuv의 내부 작동 원리까지 깊이 있게 파헤쳐 봅니다.